건강이최고2015/01/29 13:26

 

 

 

한국사회는 2015년에도 요동친다. 파도가 요동치는 것은 당기는 힘과 바다 밑 화산의 활동 때문에 지구를 유지하는 균형이 깨질 때 이지만 민심이 요동치는 것은 정의가 사라지고 형평성이 깨어질 때 이다. 온갖 비리가 눈 앞에 펼쳐지는데도 나라의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이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할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민심은 천심이다. 오늘은 화를 잘 삭히는 법에 대하여 포스팅한다. 한국의 사회에서 마음 속에 치미는 분노가 화로 변하고 자칫하면 나의 몸을 상하게 할 수 있으니 화를 잘 삭히는 방법을 배워두어야 겠다.

 

 

분노와 열정은 같은 심적 뿌리임을 인정하자.

 

 

 

 

분노와 열정이 같은 뿌리다 ? 무슨 말이야 하시겠지만 분노와 열정은 분명 같은 심적 기저에셔 출발한다. 자세히 그 감정을 살펴보면 분노와 열정은 마음에서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화산활동임을 알게된다. 부글부글 끓는 그 무언가가 공통점을 갖고있다는 말이다. 다만, 분노는 부정적 정서이고 열정은 긍정적 정서의 차이일 뿐이다. 분노는 이게 아닌데 하는 감정이 계속 적으로 쌓여 폭발하는 것이고 열정은 이건 해야하는데 하는 감정이 쌓여 실행에 옮기게 하는 것 이다. 화를 잘 삭히는 법을 이야기 하면서 분노와 열정을 언급하는 것은 두 감정 모두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이므로 화가 생기지 않게 하는 법이 아니라 생긴 감정을 잘 조절하는 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까닭이기도 하고 그 근원은 스트레스에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가정내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원인

가정내에서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1. 맞벌이부부의 경우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 원인이다. 현대 한국사회에서는 혼자 벌어서는 세끼 겨우 먹을 수 있는 수준의 생활을 하게된다. 둘이서 돈을 벌어야 하니 더 말할 것도 없이 스트레스는 배가된다. 2. 지나친 자본주의의 발달이 스트레스를 높인다. 고도로 발달한 시장에서는 온갖 상품이 쏟아진다. TV에서도 인터넷에서도 나를 유혹하는 상품은 넘친다. 덩달아 구매욕구도 높아지는데 나의 상황이 그를 허용하지 못하게되면 스트레스는 높아진다. 3. 이혼가정의 경우 스트레스는 높아진다. 특히, 자녀들이 부모의 이혼을 볼 경우 미래의 자신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낟. 4. 궁색한 경제형편이 스트레스를 발생케한다. 쓰야 할 돈은 많은데 기본적인 의식주 유지하기도 힘들다면 그 스트레야 대단할 수 밖에 없다. 5. 발달한 IT기술의 제품이 스트레스를 크게한다. 집에 들어가면 컴퓨터가 방방마다 있고 와이파이가 번쩍이고 하는 이 모든 것이 스트레스를 크게하는 원인이다.

 

 

분노든 열정이든 본인에게 그 결과가 돌아온다.

 

 

 

 

분노를 하고 화를 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화는 낼수록 점점 더 강도가 강해진다. 짜증도 도수가 높아지게 되고 분노의 대상이 아닌 다른 곳에까지 그 감정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마치 해피바이러스가 퍼져가듯이 앵그리바이러스도 전염성이 강하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분노가 된 사람들은 본인 감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분면 주위의 상황이 대상이 화를 내게 만든 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분노게이지를 높이는 순간 나의 심성도 파괴될 수 있다. 결국은 화를 내는 본인에게 분노의 열기가 돌아와 마음속에 큰 화상을 입게 된다.

 

 

스트레스로 인한 분노는 열정으로 삭혀라.

 

 

 

 

주위의 상황이 나를 괴롭힐 때, 부당한 경우로 분노가 치솟을 때 다른 방향으로 그 분노의 열기를 쏟아버리는게 좋다. 분명히 분노는 표현을 해야한다. 가슴에 담아두면 병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분노는 표현하면 할수록 자지 자신을 제어버리는 열리이다. 그래서 분노는 다른 열정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팔을 한 번 휘둘려 "에라이..." 하고 한 번 크게 말하고는 "기분도 꿀꿀하니 회화라도 한마디 할까?" 라든지  자기 자신에게 "됐어...마...신경쓰지마"라고 외치든지 숨을 깊이 들이 쉰다든지. 100미터 달리기를 해본다든지 하는게 도움이 된다. 분노라는 부정의 감정을 열정이라는 긍정적 감정으로 승화시키는게 화를 잘 식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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