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대처법~심장마비가 왔다 가는 증상

건강|2014. 6. 2. 12:53

 

 

갑자기 찾아와서 사망으로 이르는 무서운 병이 심장마비이다.

암을 제외하곤 뇌혈관질환과 함께 사망율 통계 2위에 해당하는 증상이다.

심장마비는 조금의 전조현상이 있어도 바로 119를 돌리는게 낫다.

 

 

심장마비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은 이렇다.

 

 

 

 

가슴이 뭔가 불편하다 싶으면 심장마비가 올 가능성이 높다.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잠시 잠깐 왔다 사라지는 반복현상이 있다면 위험하다.

심장은 조금이라도 이상한 현상이 있으면 바로 119로 전화하는게 현명하다.

 

 

 

 

상반신 쪽에 다양한 불편함이 있으면 심장마비를 의심해라.

 

양족 팔의 통증, 등에 오는 통증, 목이나 턱에오는 통증이 같이 올 수 있다.

심지어는 위통 상복부 통증에 위통이 겹칠 수 도 있다.  

 

 

 

 

호흠곤란은 심장마비를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증상이다.

 

 

폐의 기능에 이상이 없는데에도 오는 호흡곤란은 심장마비의 증세이다.

더군다나 식은 땀이 나고, 메스꺼움이 동반한다면 위험한 신호이다.

가벼운 두통과 극도의 피곤함, 갑자기 혼미해오는 증상도 심장의 신호이다.

 

 

 

 

가슴이 지속적으로 계속 무거운 증상도 심장마비와 연관이 있다.

 

 

심장마비가 오면 심장근육으로 공급되는 피의 공급이 차단되게 되는데

이 때 심장세포들이 죽기 시작하는데 통증이 오기도 하고 안오기도 한다.

갑자기 오는 심장마비도 있지만 현상이 누적되어 심장마비가 오기도 한다.

 

 

 

 

 

 

 

통증없이 오는 심장마비가 더 무섭다.

 

고도비만인 경우 소리소문 없이 죽음이 다가올 수 있다.

심장에 통증없이 어지럽거나 호흡곤란과 함께 혼미함이 온다.

비만인 사람들은 심장마비으; 위험이 더 높으니 각별히 조심한다.

 

 

심장마비가 많은 시간대는 더욱 조심한다.

 

 

 

 

통계학적으로 아침 이른 시간에 심장마비기 많다.

 

아침 6시와 정오시간 때에 다른 시간대 보다 40%이상 발병율이 높다.

또한, 동 시간대에 사망확률도 29%나 더 높다.

 

 

심장마비가 오면 이렇게 행동한다.

 

 

 

 

 

 

심장마비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부터 부른다.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면 119앱을 깔아두는게 심장마비에 대처하는 수단이다.

 

 

 

 

 

119를 부르고는 편안히 앉아 아스피린 한 알을 먹어둔다.

아스피린은 심장사를 줄이고 피딱지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피딱지는 혈소판의 엉김현상으로 심장혈관이 막히는 것을 다소 해소한다.

 

 

 

 

 

그런다음, 구급대원이 쉽게 들어 오도록 현관문은 열어두는게 좋다.

그 사이에 증세가 더 나빠져 뭉을 여는 것도 어려울 수 있디 때문이다.

가능하다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메모에 적어두는 것이 좋다.

 

 

가족들은 병원의 심장마비 치료절차를 알아둔다. 

 

 

 

 

 

먼저 심전도 (ECG; Electrocardiogram) 검사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런다음, 혈관을 뚫는 정맥주사를 주입하게 된다.

 

 

 

 

산소기도 달아주고 경우에 따라서는 딘통제도 투여하게 된다.

혈액검사를 하고 심장조작의 괴사여부의 정도를 알려주는 검사도 한다.

혈관에 녹아드는 트로포닌이라는 근육조절 단백질를 검ㄴ사하는 것 이다.

그 양이 높을수록 심장마비의 정도가 높다는 얘기이기도 한다.

 

 

 

 

심장이 막힌 곳을 발견하면 사타구니를 통해 관상동맥형성술을 시행하게 된다.

끝에 풍선이 달린 얇은 관을 삽입하여 막힌 곳으로 밀어롤리게 되는데,

막힌 곳에 다다르면 풍선을 확장시키고 스텐트(Stent)를 남기고 빠져나온다.

요즘은 절게수술을 안하고도 이렇게 안전한 시술이 가능한 세상이다.

그마저도 안되는 상황이라면 할 수 없이 절개수술에 들어가게 될 것 이다.

 

 

심장마비 치료후 일상생활은 주의를 요한다.

 

 

 

 

심장마비를 치료후 퇴원은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다.

 

 

 

 

심장마비를 치료후 퇴원하게 되면 가벼운 운동은 시작하도록 한다.

가벼운 산책, 조깅, 사이클링, 수영이 심장마비후 회복에 좋다.

의사와 상담후 운동의 양을 정하기 바라고 운동은 지속하기를 바란다.

 

 

 

 

심장마비를 치료후 건전한 잠자리도 다시 할 수 있을 것 이다.

다만, 혼자의 판단으로 하지말고 의사의 상담을 통해서 해야한다.

심장마비의 전조형상은 알게도 모르게도 왔다가기를 반복한다.

위에서 언급한 심장마비의 증상이 나에게 적용된다면 바로 대처하자.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겅하게 사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