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 일상생활 하면서 없애는 법

건강|2015. 1. 28. 06:00

 

 

 

2010년 [필립스 헬스 앤 웰빙지수]로 조사된 결과로 본다면 한국인의 스트레스지수가 100을 기준으로 94에 해당해 전 세계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2개국 국가의 평균이 63인데 비하여 월등히 높은 수치였다. 몇 년이 지났지만 그 때보다 더 스트레스가 높으면 높았지 낮아진 것 같지 않으니 한국인의 한 명으로써 참 피곤하다 싶다. 그렇다고 불평만 하고 있자니 더 피곤해진다. 어차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사는 법은 체득해 두자.

 

 

스트레스 해소 첫번째 원칙은 신선한 공기를 마셔주자.

 

 

 

 

뭔가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하고 있다면 한번씩 바깥으로 나가서 팔을 크게 벌리고 눈을 감고 크게 심호흡을 해보자. 팔을 벌리면서 하나~두울~세엣~네엣~숨을 들이키고 팔을 오므리면 다섯~여섯~일곱~여덟...도심에 있다면 옥상에 올라가거나 사옥에서 그래도 청정한 지역을 찾아 신선한 공기를 마실려고 해 보시길 바란다. 주말에는 하이킹이나 공원을 방문하거나 산에 오르기를 권한다. 무리할 필요는 없고 가볍게 시원한 공기나 쐰다는 기분으로 자연을 찾으시실 바란다.

 

 

일을 하는 중간에 차를 즐겨보시길 바란다.

 

 

 

 

커피는 차에 끼우지 않을련다. 커피가 각성효과와 피로를 없애는 효과가 분면 있지만 설탕과 크림의 인체에 끼치는 유해성이 다소 높기 때문이다. 블랙으로 즐기면 되겠지만 그건 조금 어려울테니 녹차나 메밀차 등을 즐겨보시길 바란다. 향이 진한 차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을 차분히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 차 한잔 마시면서 오늘의 명언이라도 음미해보는 것도 좋겠다.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스트레스호르몬 이라 부르는 코티졸(Cortisol)이 덜 분비된다고 한다.

 

 

코메디 프로나 영화를 보면서 웃도록 하자.

 

 

 

 

불안할 때는 특히 코메디프로를 즐기도록 하라. 웃음은 불안감을 해소하고 스트레스에 압도당하지 않도록 여유를 만들어 준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 이다. 사자성어에도 있듯이 일소일소 일노일노(一笑一少 一怒一老) 한 번 웃을 때마다 젊어지고 한 번 화날 때마다 늙어진다.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년간 수명이 길어진단다. 파안대소하고 웃으면 혈관질환과 호흡기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즐겁게 웃어보자.

 

 

마음에 양식을 주는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자.

 

 

 

너무 머리를 아프게 하는 책이 아닌 가볍게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을 읽도록 하자. 바빠서 스트레스 받는데 무슨 책을 읽어 하시는 분들 많은데 스트레스 받으니 책을 읽으라는 것 이다. 좋은 책은 페이지를 넘길수록 평안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 경치 좋은 곳에서 읽는 책은 말 그대로 마음의 양식이다.

 

 

인터넷에 유머사이트를 줄겨찾기하라.

 

 

 

 

인터넷은 잘못쓰면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해악을 끼치고 잘만쓰면 맥가이버의 만능칼보다 더 훌륭한 도구가 된다. 클릭 한방이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인터넷에 유머사이트를 찾아서  즐겨찾기를 해두고 한번씩 들어가서 마음껏 웃어보시길 바란다. 스트레스는 만 병의 근원이다. 일상생활 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신선한 공기, 차마시기, 책읽기, 웃음으로 날려버리도록 하자. 건강에 도움이 되고 오래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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